- 현아, 타투 가장 잘 어울리는 섹시한 스타 1위…2위 박재범·3위 지드래곤
- 입력 2019. 11.12. 07:21:21
- [더셀럽 신아람 기자] 네티즌들이 '타투가 가장 잘 어울리는 섹시한 스타는?'으로 가수 현아를 뽑았다.
커뮤니티 포털사이트 디시인사이드와 취향 검색 기업 마이셀럽스가 운영 중인 익사이팅 디시가 '타투가 가장 잘 어울리는 섹시한 스타는?'으로 투표를 실시한 결과 현아가 1위에 올랐다.
이 투표는 11월 3부터 11월 9일까지 진행됐다. 현아는 26.4% 지지율로 1위를 차지했다.
2위로는 박재범이 선정됐다. 3위로는 지드래곤이 올랐다. 이 외에 화사, 백예린, 태양 등이 이름을 올렸다.
한편 현아는 지난 5일 새 디지털 싱글 '플라워 샤워(FLOWER SHOWER)'를 발매했다.
[더셀럽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김혜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