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랭킹] ‘신의 한 수: 귀수편’, 박스오피스 정상…장기 흥행 돌입
입력 2019. 11.12. 09:04:48
[더셀럽 전예슬 기자] 영화 ‘신의 한 수: 귀수편’(감독 리건)이 박스오피스 1위를 유지하며 흥행 중이다.

12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지난 11일 ‘신의 한 수: 귀수편’은 13만 2868명의 관객을 모아 박스오피스 1위를 지켰다. 누적 관객 수는 120만 3844명이다.

개봉 4일 만에 100만 관객을 돌파한 ‘신의 한 수: 귀수편’은 액션 카타르시스를 느낄 만한 스타일리시한 액션들이 대국과 대국 사이에 등장, 관객들에게 타격감을 전하고 있다.

권상우, 김성균, 김희원, 허성태, 우도환, 원현준 등 연기 고수들이 등장한 이 영화는 바둑으로 모든 것을 잃고 홀로 살아남은 귀수(권상우)가 냉혹한 내기 바둑판의 세계에서 귀신같은 바둑을 두는 자들과 사활을 건 대결을 펼치는 범죄액션 영화다.

한편 이날 박스오피스 2위는 ‘터미네이터: 다크 페이트’를 꺾고 4만 6797명의 관객을 동원한 ‘82년생 김지영’이 이름을 올렸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CJ엔터테인먼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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