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미애, 66 사이즈→체중감량 성공…다이어트 비법은?
입력 2019. 11.12. 10:27:07
[더셀럽 전예슬 기자] 가수 정미애가 체중감량에 성공했다.

정미애는 11일 방송된 올리브 예능프로그램 ‘오늘부터 1일’에 출연했다.

이날 정미애는 1차 솔루션 이후 몸의 변화가 있는지 확인하기 위해 다이어트 전 입었던 레드 색상의 원피스를 입고 등장했다. 다이어트 전 입었을 때는 원피스가 꽉 끼었고 벨트도 맞지 않았다. 하지만 체중감량에 성공한 그는 원피스에 맞는 몸매라인을 자랑했다.

정미애는 “신기하고 조금 들 떠 있는 상태다”라며 미소 지었다. 그는 “살이 조금씩 빠지면서 안 맞던 옷들이 맞기 시작했다. 전에는 보정 속옷을 안에 입고 입었는데 이젠 그냥 입을 수 있다”라고 말했다.

이어 “지금 입은 게 66 반인데 (이제는) 좀 남는 것 같다”라고 뿌듯해했다. 이후 정미애는 본격적인 2차 솔루션에 돌입했다. 특히 정미애는 “라면을 거의 끊었다”라며 다이어트에 대한 의지를 보였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올리브 '오늘부터 1일' 캡처]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