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하늬, 조진웅에 "언제 같이 연기할 수 있을지 학수고대해 왔다" (컬투쇼)
입력 2019. 11.12. 14:22:40
[더셀럽 김희서 기자] '컬투쇼' 조진웅과 이하늬가 칭찬을 주고받았다.

12일 방송된 SBS 파워FM'두시탈출 컬투쇼' (이하 '컬투쇼')에는 스페셜DJ 유민상과 스페셜 게스트로 배우 조진웅과 이하늬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조진웅은 “이하늬는 장점, 매력이 참 많다”라며 “동료를 하나 얻은 것 같다. 시장에서 와인을 안 마시고 시장에 어울리는 연기를 한다. 그런 시너지가 잘 맞는다”라고 극찬했다.

이에 이하늬는 “항상 조진웅 선배님과 언제 같이 연기할 수 있을까 학수고대했다. 솔직히 선배님이라고 다 같이 연기하고 싶은 마음이 드는 것 아닌데 이번에 기회가 왔다”라며 “조진웅 선배님이 연기한 ‘블랙머니’ 마지막 장면은 제가 최근에 본 영화 마지막 장면들 중에 최고였다”라고 존경심을 드러냈다.

그러면서 이하늬는 “한국에서 양민혁이라는 역을 조진웅이 아니면 어떤 배우가 어울릴까 싶을 정도로 생각이 안 난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블랙머니’는 오는 13일 개봉한다.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캡처]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