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현무·손담비·장동윤·김준현 '2019 KBS 연예대상' MC 낙점
입력 2019. 11.12. 16:16:19
[더셀럽 김희서 기자] 방송인 전현무, 개그맨 김준현, 배우 손담비, 장동윤이 ‘2019 KBS 연예대상’ MC로 낙점됐다.

KBS 측은 12일 “‘2019 KBS 연예대상’ 1부는 전현무, 손담비, 장동윤이 진행하고 2부는 전현무 대신 김준현이 맡게 됐다”라고 밝혔다.

최근 KBS2 수목드라마 ‘동백꽃 필 무렵’에서 향미 역으로 강한 존재감을 남기며 안타까운 죽음을 맞이했던 손담비와 KBS2 월화드라마 ‘조선로코-녹두전’에서 여장남자 전녹두 역을 소화한 장동윤의 만남은 벌써부터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마지막으로 ‘해피투게더4’ ‘사장님은 당나귀 귀’에서 활약 중인 전현무와 ‘배틀트립’ MC 김준현이 각자 1, 2부의 진행을 나눠 맡아 유쾌한 시상식을 예고했다.

‘2019 KBS 연예대상’은 오는 12월 21일 오후 9시 15분부터 1부와 2부에 걸쳐 210분간 방송된다.

[더셀럽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사진=더셀럽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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