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좌관2' 신민아, 임원희 사망 사건 관련 이정재 유력용의자로 의심 "왜 말 안했냐"
- 입력 2019. 11.12. 21:38:48
- [더셀럽 신아람 기자] 신민아가 임원회 보좌관 사망 사건 용의자로 이정재를 의심했다.
12일 방송된 JTBC 월화드라마 '보좌관: 세상을 움직이는 사람들 시즌2' (이하 '보좌관2')에서는 강선영(신민아)이 고석만(임원희) 보좌관 사망하기 전 마지막으로 만난 사람이 장태준(이정재)임을 알게 됐다.
이에 강선영은 이정재에게 "태준씨가 그 사건에 연관되어 있으면 다신 안 볼거다"라고 말했다.
이후 이지은(박효주)는 강선영에게 사건 영상을 보여주었고 이를 확인 한 강선영은 충격에 휩싸였다.
이지은은 "장태준 의원과 직접 이야기해봐야 하지 않냐. 지금 장태준도 이번 사건에 유력한 용의자다"라고 말했다.
곧바로 강선영은 장태준 사무실로 찾아가 "고 보좌관 사망 전 만났냐"라고 물으며 "보좌관님이 FIU 서류 가지고 있다는 사실도 알고 있었냐"고 물었다.
이에 장태준은 "지금처럼 당신이 날 쳐다볼테니까. 내가 석만이를 죽였다고 생각하는 거냐"라고 소리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