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선로코-녹두전' 강태오, 장동윤에 "나와 함께 정준호에게 잔혹한 복수" 제안
- 입력 2019. 11.12. 21:55:39
- [더셀럽 신아람 기자] 강태오가 장동윤에게 함께 복수할 것을 제안했다.
12일 방송된 KBS2 월화드라마 '조선로코-녹두전'에서는 전녹두(장동윤)이 자신이 죽여야 할 왕의 아들이라는 사실을 알고 충격에 빠진 동동주(김소현) 모습이 그려졌다.
이런 사실을 숨기고 있는 동주에게 녹두는 "무슨 일 있냐"라며 걱정했고 동주는 "아무 일 없다. 그냥 오늘 하루 힘들었다"라며 혼란스러운 녹두의 곁에서 변함없는 미소를 보냈다.
반면 차율무(강태오)는 전녹두를 찾아가 "네가 내가 오는 것은 어떻냐. 널 버린 아비에게 가장 잔혹한 복수를 할 수 있다"라고 제안했다.
이어 "이틀간 말미를 주겠다. 잘 생각해 보라"고 말했다.
전녹두는 단호히 거절하며 자리를 떠났다.
[더셀럽 신아람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2 '조선로코-녹두전'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