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빈우 남편 전용진, 나이는? 직업까지 관심 받는 그는 누구?
입력 2019. 11.13. 07:33:15
[더셀럽 전예슬 기자] 배우 김빈우의 남편 전용진에게 관심이 쏠리고 있다.

12일 방송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아내의 맛’에서는 김빈우, 전용진 부부가 새롭게 합류했다.

이날 전용진은 김빈우와 첫만남에 대해 “원래 알고 지내던 누나, 동생 사이었다. 우연하게 와이프가 같은 아파트로 이사 왔다”라고 말했다.

김빈우는 “정말 몰랐는데 지나가다가 만났다. 전용진이 ‘필요한 거 있으면 연락주세요’라고 말해서 그때 전화번호를 주고받았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이사 가고 두 달 만에 집을 뺐다. 저희가 한 달 만에 프러포즈를 하고 이후 상견례를 했다. 홀린 것처럼 되게 이상했다”라고 덧붙였다.

김빈우와 전용진은 지인의 소개로 만난 후 진지한 만남을 이어온 끝에 서로에 대한 신뢰와 믿음을 바탕으로 부부의 연을 맺게 됐다.

1982년생인 김빈우는 올해 38세다. 전용진은 김빈우보다 1살 연하의 비연예인으로 사업체를 운영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TV조선 '아내의 맛'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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