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맛 좀 보실래요’ 서하준, 심이영 향한 직진 마음 “선보러 가면 죽어버릴 것”
- 입력 2019. 11.13. 08:55:33
- [더셀럽 전예슬 기자] 배우 서하준이 도로에 뛰어들었다.
13일 오전 방송된 SBS 아침드라마 ‘맛 좀 보실래요’(극본 김도현, 연출 윤류해)에서는 강해진(심이영)의 선 자리를 방해하는 이진상(서하준)의 모습이 그려졌다.
앞서 이진상은 강해진이 맞선 자리에 가지 못하도록 구정물을 퍼부었다. 이후 다시 약속을 잡은 강해진은 은행 앞에서 친구를 만나러 간다는 핑계를 대며 빠져나왔다.
하지만 이진상은 눈치를 챘고 강해진에게 달려갔다. 이어 그는 “누나 지금 선보러 가는 거지 않냐”라면서 강해진을 붙잡았다. 두 사람은 버스정류장 앞에서 실랑이를 벌였고 결국 버스는 떠나고 말았다.
강해진은 “이게 예쁘다 예쁘다하니까 한도 끝도 없네”라면서 택시를 불러 세웠다. 이진상은 “누나 가면 나 여기서 확 죽어버릴 거다”라면서 무작정 도로로 뛰어들었다. 이후 그는 정신을 잃고 쓰러졌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맛 좀 보실래요'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