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화랭킹] ‘신의 한 수:귀수편’, 6일째 박스오피스 1위 “130만 돌파”
- 입력 2019. 11.13. 09:33:10
- [더셀럽 김지영 기자] 영화 ‘신의 한 수: 귀수편’이 장기간 박스오피스 1위를 유지하고 있다.
13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지난 12일 ‘신의 한 수: 귀수편’은 전국 1185개의 스크린에서 6048번 상영돼 하루 동안 10만 5218명의 관객을 극장가로 이끌었다.
‘신의 한 수: 귀수편’은 앞서 7일 개봉한 이후부터 현재까지 박스오피스 1위 자리를 놓지 않고 있으며 개봉 6일 만에 누적관객 수 130만 9061명을 기록했다.
이어 2위는 ‘82년생 김지영’이 차지했다. 이날 4만 3843명을 동원한 ‘82년생 김지영’은 누적관객 수 326만 4682명을 넘어섰다.
3위는 3만 1986명이 찾은 ‘터미네이터: 다크 페이트’가 이름을 올렸으며 4위와 5위는 ‘날씨의 아이’ ‘닥터 슬립’이었다. 각각 9213명, 5517명을 모았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영화 '신의 한 수: 귀수편' 포스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