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백꽃 필 무렵’ 측 “2박3일 강원도 포상휴가 간다” [공식입장]
입력 2019. 11.13. 09:37:41
[더셀럽 전예슬 기자] ‘동백꽃 필 무렵’ 팀이 포상휴가를 떠난다.

KBS2 수목드라마 ‘동백꽃 필 무렵’ 측은 13일 더셀럽에 “강원도로 포상휴가를 떠난다”라고 밝혔다.

이어 “오는 20일부터 22일까지 총 2박3일간 포상휴가를 간다”라고 설명했다.

당초 ‘동백꽃 필 무렵’은 드라마 시작 전부터 포상휴가를 계획한 바가 없어 논의되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하지만 드라마의 높은 시청률과 화제성으로 포상휴가를 계획한 것으로 보인다.

드라마는 오는 21일 종영을 앞두고 있다. 배우와 제작진들은 포상휴가에서 마지막회를 함께 시청할 예정이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더셀럽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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