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건강] '기분 좋은 날' 기침 예방+기관지 건강 특효 '무 갱엿 식혜' 레시피는?
입력 2019. 11.13. 10:02:00
[더셀럽 김희서 기자] ‘기분 좋은 날’에는 기침에 특효인 ‘무 갱엿 식혜’ 레시피가 소개됐다.

13일 오전 방송된 MBC ‘기분 좋은 날’에는 ‘약이 되는 채소, 기침 보약 무’ 편으로 기관지 건강에 도움되는 채소들이 공개됐다.

이날 방송에서 한방재활의확과 전문의는 “기관지 건강에 가을 무가 좋다”라며 “무는 몸 속에 나쁜 기운을 몰아내는 발산 작용을 하고 무 껍질에는 비타민C가 풍부해 환절기 면역력 향상에도 도움된다”라고 설명했다.

이에 요리연구가 전진주는 무를 이용한 ‘무 갱엿 식혜’ 레시피를 선 보였다.

‘무 갱엿 식혜’는 먼저 전기밥솥에 채 썬 무 1/2개, 머리 뗀 콩나물 1봉지를 넣는다. 그리고 손바닥만 한 갱엿과 물 1컵을 넣고 쾌속 취사 버튼을 누른다. 이후 5분 정도 취사하고 나면 건더기는 건지고 국물만 건져 마시면 된다.

전진주는 “감기 초기 증상일 때 약처럼 소량의 양만 마시면 도움이 된다”라고 덧붙였다.

[더셀럽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사진= MBC ‘기분 좋은 날’ 캡처]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