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리 “겨울에는 포근한 거”…청순한 분위기 근황 [셀럽샷]
입력 2019. 11.13. 10:50:28
[더셀럽 전예슬 기자] 가수 경리의 근황이 눈길을 끈다.

경리는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겨울에 포근한 거”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거울에 비친 자신의 모습을 촬영 중인 경리의 모습이 담겨있다. 청순한 분위기가 돋보인다.

경리는 2012년 나인뮤지스로 데뷔했다. 이후 나인뮤지스 해체와 소속사아의 전속계약 만료로 홀로서기에 나섰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경리 인스타그램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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