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능 자리, 시험장 명당ㆍ패널티 긴급 점검 "내 자리 어디?"
입력 2019. 11.13. 12:03:34
[더셀럽 한숙인 기자] 2020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을 하루 앞둔 예비소집일인 13일 오늘 수능 자리가 실시간 검색어에 오르며 관심을 끌고 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명당’ ‘완전부담’ 등 자리 특수 여부, ‘히터’ ‘찬바람’ 등 페널티 구역을 상세하게 표시한 자리 배치도가 게재됐다.

이 그림에 따르면 교탁 앞에 바로 두 자리는 ‘완전 부담’, 두 번째에서 네 번째 줄까지는 ‘명당’이다.

뒤에서 두 번째 줄까지 시험지를 가장 늦게 받아 1~2분 손해를 볼 수 있고 창가와 복도 쪽 줄은 소음으로 패널티를 받을 수 있고 창가는 히터, 복도는 찬바람으로 인한 패널티가 더 추가된다.

수능 예비 소집일에 교부받는 수능 수험표에는 수험번호가 있다. 수험 번호는 고사장 번호와 자리 번호 두 자리가 결합된 것으로 수능 전 미리 좌석을 알 수 있다.

[더셀럽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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