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진운♥경리, 핑크빛 기류 이때부터? “오늘부터 1일”
- 입력 2019. 11.13. 12:47:24
- [더셀럽 전예슬 기자] 가수 정진운, 경리가 2년째 열애를 인정하면서 과거 두 사람의 핑크빛 기류가 다시금 주목받고 있다.
정진운, 경리는 2017년 방송된 코미디TV ‘신상터는 녀석들’에 출연했다.
당시 허경환과, 나르샤는 30대를 대표하는 커플로, 정진운과 경리는 20대를 대표하는 커플로 핫하다는 데이트 코스인 한강 야시장을 찾았다.
특히 정진운과 경리는 팔짱을 낀 채 돌아다니며 알콩달콩한 모습을 보였다.
경리가 “여기 자주 올 것 같다”라고 하자 정진운은 “누구랑? 멤버들이랑?”이라며 함께 오고 싶은 멤버를 물었다.
하지만 경리는 “너랑?”이라며 말했다. 이에 정진운은 “우리는 오늘 1일이니까 자제하자”라고 받아쳤다.
당시 서장훈이 “커플로 다닌 소감이 어떠냐?”라고 묻자 경리는 “계속 행복하다고 말하면서 다녔다”라고 만족감을 나타냈다.
이를 들은 허경환이 “들리는 소문에는 진짜 데이트를 했다던데”라고 몰아가자 정진운은 “정말 데이트 했다”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NS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