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투쇼' 솔비 "이번 컴백 때 일부러 다이어트 안 했다"
입력 2019. 11.13. 15:23:28
[더셀럽 김희서 기자] 가수 솔비가 이번 컴백 때 외모에 비중을 두지 않았다고 밝혔다.

13일 방송된 SBS 파워FM'두시탈출 컬투쇼' (이하 '컬투쇼')에는 스페셜DJ로 가수 솔비와 최재훈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최재훈은 “솔비 씨나 저나 외모 때문에 노래 실력이 묻힌 케이스다”라고 말했다.

그러자 솔비는 “그렇다. 그래서 일부러 이번에는 다이어트하지 않았다”라고 유쾌하게 답했다.

이에 김태균은 “뺄 살이 어딨나”라고 말하자 솔비는 “보통 컴백 때는 살을 더 빼고 관리하지 않냐. 하지만 저는 음악에 더 집중하기 위해 신경안 썼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더셀럽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캡처]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