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스트로 문빈, 건강 문제로 활동 중단 "당분간 5인 체제"
- 입력 2019. 11.13. 15:40:54
- [더셀럽 심솔아 기자] 아스트로 문빈이 건강상의 문제로 활동을 중단한다.
아스트로 소속사 판타지오 뮤직 측은 12일 "문빈은 최근 컴백 앨범을 준비하던 중 건강에 이상을 느껴 병원을 방문해 정밀 검사를 받았고 충분한 휴식과 치료가 필요하다는 의료진 소견에 따라 일시적으로 팀 활동 중단을 결정하게 됐다"며 활동 중지를 알렸다.
이어 "문빈 군은 당분간 휴식을 통해 건강 회복과 치료에 전념할 계획이며 '2019 ASTRO JAPAN FANPARTY'를 비롯한 활동에서 아스트로는 문빈 군의 건강이 회복될 때까지 한시적으로 MJ, 진진, 차은우, 라키, 윤산하 5인 체제로 활동할 예정"이라 전했다.
또한 "앞으로의 더 건강한 활동을 위해 일시적 활동 중단을 결정한 점 너른 양해를 부탁드리며 당사는 문빈의 건강 회복을 위해 아낌없는 지원과 최선을 다해 노력할 것을 약속드린다. 앞으로도 문빈 군과 아스트로 멤버들에게 팬분들의 진심 어린 응원 부탁드리겠다"고 당부했다.
아스트로는 오는 20일 미니 6집 '블루 플레임(BLUE FLAME)'을 발매한다.
[더셀럽 심솔아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더셀럽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