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서은 아나운서 결혼설, 상대는 국내 유명 K기업 자제
입력 2019. 11.13. 15:41:29
[더셀럽 김희서 기자] KBS 강서은 아나운서가 결혼설에 휩싸였다.

13일 한 매체는 “강서은 아나운서가 최근 해외에서 웨딩마치를 울렸다. 신랑은 국내 유명 기업인 K사 회장 가문의 자제다”라고 보도했다.

강서은 아나운서는 양가 가족들만 참석해 소규모 결혼식을 올렸다. KBS 내에서도 청첩장을 돌리지 않아 강 아나운서의 결혼 사실을 아는 사람은 극소수인 것으로 알려졌다.

KBS 측은 강서은 아나운서 결혼에 대해 "현재 강서은 아나운서는 휴직중이다. 사생활이라 확인이 불가능하다"라고 입장을 전했다.

한편 강서은 아나운서는 현재 KBS에 휴직기를 냈으며 그동안 출연했던 KBS1 ‘특파원 보고 세계는 지금’과 ‘도전! 골든벨’에서 하차한 상태다.

강서은 아나운서는 지난 2014년 KBS 41기 아나운서로 입사했다. 당시 나이 31세로 ‘지상파 최고령 신입 아나운서’라는 타이틀을 얻은 바 있다.

[더셀럽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사진= KBS1 ‘특파원 보고 세계는 지금’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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