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가본드' 15·16일 결방한다…'프리미어12' 야구 중계 여파
입력 2019. 11.13. 16:36:15
[더셀럽 김희서 기자] '배가본드'가 이번 주 또 결방한다.

SBS 편성표에 따르면 오는 15, 16일에는 SBS 금토드라마 ‘배가본드’(극본 장영철 정경순, 연출 유인식) 대신 오후 7시부터 '2019 WBSC 프리미어12' 대한민국vs멕시코 전'과 '2019 WBSC 프리미어12 대한민국vs일본 전'이 각각 생중계될 예정이다.

앞서 '배가본드'는 지난 1일 '2019 WBSC 프리미어 12 한국vs푸에르토리코의 평가전'과 8일 '2019 WBSC 프리미어 12 대한민국vs쿠바 평가전'으로 2주 연속 한 회씩 결방한 바 있다. 이번 주는 금, 토 모두 스포츠 경기 중계로 편성돼 3주 연속 결방한 셈이다.

이에 따라 ‘배가본드’는 오는 23일 16회 마지막 방송으로 종영한다.

[더셀럽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사진=SBS ‘배가본드’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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