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아한 모녀’ 차예련, 김흥수 향해 불쾌함 드러내 “사람 잘못봤다”
- 입력 2019. 11.13. 20:05:40
- [더셀럽 전예슬 기자] 배우 차예련이 김흥수를 매몰차게 대했다.
13일 오후 방송된 KBS2 일일드라마 ‘우아한 모녀’(극본 오상희, 연출 어수선)에서는 한유진(차예련)과 첫 만남을 회상한 구해준(김흥수)의 모습이 그려졌다.
앞서 구해준은 한유진을 쫓아가며 “제인”이라고 불렀다. 하지만 한유진은 누구냐며 손을 뿌리쳤다.
구해준은 “저 모르겠냐. 구해준이다. 3년 전 기차에서 만났던”이라고 설명했다. 그러나 한유진은 “사람 잘못보셨다”라며 차갑게 돌아섰다.
그러나 구해준은 다시 한 번 한유진을 붙잡으며 “제인 맞는데”라며 얼굴을 빤히 쳐다봤다. 한유진은 불쾌한 표정을 짓고 그의 팔을 뿌리쳤다. 이후 구해준은 제인과 첫만남을 회상했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2 '우아한 모녀'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