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드라마 SCENE] 차예련, 제이그룹 입성…김흥수·오채이 향한 복수 시작
- 입력 2019. 11.13. 20:25:57
- [더셀럽 전예슬 기자] 배우 차예련이 복수를 다짐했다.
13일 오후 방송된 KBS2 일일드라마 ‘우아한 모녀’(극본 오상희, 연출 어수선)에서는 제이그룹에 입성한 한유진(차예련)의 모습이 그려졌다.
제이그룹에 들어선 한유진은 홍세라(오채이)를 보고 “홍인철(이훈) 딸, 홍세라. 내 오빠를 죽인 살인자의 딸”이라고 속으로 곱씹었다.
이후 두 사람은 구해준(김흥수) 본부장실로 향했다. 한유진은 자신을 제니스 한이라고 소개했는데 구해준은 놀란 표정을 지었다. 지난 밤, 한유진을 제인으로 착각했기 때문.
한유진 역시 구해준을 향해 “호텔에서 저 잡았던 분 맞냐”라면서 “여기서 뵐 줄 몰랐다. 아직도 저를 다른 분과 착각하시냐”라고 물었다. 구해준은 여전히 “제니스 한이냐”라고 물으며 놀란 표정을 숨기지 못했다.
‘우아한 모녀’는 매주 월~금요일 오후 7시 50분에 방송된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2 '우아한 모녀'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