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드라마 SCENE] ‘꽃길만 걸어요’ 최윤소·설정환 재회 “악연도 이런 악연 없다”
- 입력 2019. 11.13. 21:06:36
- [더셀럽 전예슬 기자] 배우 최윤소, 설정환의 인연이 시작됐다.
13일 오후 방송된 KBS1 일일드라마 ‘꽃길만 걸어요’(극본 채혜영 나승현, 연출 박기현)에서는 다시 마주친 강여원(최윤소), 봉천동(설정환)의 모습이 그려졌다.
봉천동은 사남매 순두부집을 재방문했다. 밖으로 나온 그는 강여원과 마주쳤다. “안녕하세요”라고 인사를 건넨 그는 “다신 보지 말자더니 또 뵙는다”라고 말했다.
이를 들은 강여원이 “악연도 이런 악연이 없다”라고 하자 봉천동 역시 “저에게도 딱히 좋은 인연으로 느껴지지 않는다”라고 했다.
집으로 온 봉천동은 “그 여자랑 계속 얽혀있다”라고 어이없어했다. 이에 봉선화(이유진)가 “신경 쓰이는구나”라고 물었지만 봉천동은 “나와 무슨 상관이냐”라고 선을 그었다.
‘꽃길만 걸어요’는 매주 월~금요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된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1 '꽃길만 걸어요'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