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투쇼' 이석훈 "이번 신곡 고음 들어가…소리에 갈증 있었다"
입력 2019. 11.14. 15:18:47
[더셀럽 신아람 기자] 가수 이석훈이 신곡을 홍보했다.

14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에는 가수 노을, 이석훈이 게스트로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김태균은 "컨디션이 안 좋다고 하던데 괜찮아졌냐"고 말문을 열었다.

이석훈은 "많이 좋아지긴 했지만 오늘 라이브는 못들려드릴 것 같다. 다행이라고 생각한다"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이어 이석훈은 지난달 24일 발매한 새 디지털 싱글 ‘우리 사랑했던 추억을 아직 잊지 말아요'에 대해 소개했다.

그는 "2주 전 노래가 나왔다. 요즘 하루만 늦게 홍보해도 안되는데 2주 만에 나왔다"라고 웃어 보이며 "이별 노래다. 지금까지 했던 노래와 결이 다르다. 약간의 고음이 들어가는 곡이다. 소리에 대한 갈증이 있던 중에 이 곡을 만났다"라고 설명했다.

[더셀럽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파워FM '컬투쇼'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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