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을 이상곤 "2년 만에 우연히 만난 예비신부, 또 첫 눈에 반해 내년 결혼"(컬투쇼)
입력 2019. 11.14. 15:41:25
[더셀럽 신아람 기자] 가수 노을 이상곤이 예비신부를 언급했다.

14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에는 가수 노을, 이석훈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김태균은 "이상곤이 3월 결혼하는데 예비 신부와 어떻게 만났냐"라고 물었다.

이상곤은 "처음에 만난 건 지인 생일파티였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그때도 마음에 들었는데 그냥 헤어졌다. 그리고 2년 뒤 우연히 만났는데 또 첫눈에 반했다. 두 번을 첫눈에 반했다. 그때부터 3년 반 정도 만나다 내년에 결혼한다"라며 예비 신부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또 축가는 누가 부르냐는 질문에 "아마 멤버들이 하지 않을까 싶다. 이석훈도 목 상황이 좋으면 부탁하고 싶다"라며 웃어 보였다.

[더셀럽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파워FM '컬투쇼'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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