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단독] 남보라, HB 엔터테인먼트와 이별 “최근 계약 만료”
- 입력 2019. 11.14. 16:06:59
- [더셀럽 김지영 기자] 배우 남보라가 HB 엔터테인먼트를 떠났다.
14일 복수의 연예관계자는 남보라가 몸을 담고 있던 HB 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종료했다고 전했다.
이와 관련 HB엔터테인먼트는 더셀럽에 “남보라와 최근 전속계약을 만료했다”고 밝혔다.
남보라는 2005년 MBC ‘일요일 일요일 밤에- 천사들의 합창’에 가족과 함께 출연하면서 대중에게 얼굴을 알렸다.
이후 2006년 KBS 드라마 ‘웃는 얼굴로 돌아보라’를 통해 연기에 도전했으며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 ‘내 마음 반짝반짝’ ‘사랑만 할래’ ‘사랑해서 남주나’ 영화 ‘크게 될 놈’ ‘용의자’ ‘돈 크라이 마마’ 등에 출연해 다양한 필모그래피를 쌓았다.
지난 12일에는 서울 광화문 광장에서 열린 ‘2019 희망나눔 박싱데이’ 행사에 참석해 소외된 이웃들에게 사랑의 선물을 전달했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권광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