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간극장' 정학재, 아들이 만든 멘보샤에 "맛있네" 칭찬
- 입력 2019. 11.15. 07:52:38
- [더셀럽 심솔아 기자] '인간극장' 정학재 홍인숙 부부가 아들의 요리에 감탄했다.
15일 방송된 KBS1 '인간극장'에서는 '사과밭 로맨스' 마지막회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아들은 "아버지 취향은 아닐수도 있다. 너무 기름진 음식"이라며 멘보샤를 권했다.
그는 "괜찮냐, 맛이어떠냐"고 물었고 정학재씨는 "조금 느끼하기는 하다"며 "맥주 한 잔 하자"고 제안했다.
이에 홍인숙씨는 "요리를 잘하는 건 외할머니 유전자를 받은 것 같다"고 칭찬했고 아들은 "엄마도 요리를 잘 하는거 같은데 자주 안해서 문제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더셀럽 심솔아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KBS1 '인간극장'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