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간극장' 정학재, 아내 홍인숙에 "코스모스보다 더 예쁘다" 애정 가득
- 입력 2019. 11.15. 08:16:21
- [더셀럽 심솔아 기자] '인간극장' 정학재가 아내 홍인숙에게 애정을 표했다.
15일 방송된 KBS1 '인간극장'에서는 '사과밭 로맨스' 마지막회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홍인숙씨는 "코스모스가 예쁘다"고 말했다. 그러자 정학재씨는 "당신이 더 예뻐"라며 애정을 표했다.
홍인숙씨는 "5년만 하고 과수원을 아들 주자. 며칠 사이에 사과가 빨개져서 뿌듯하다"고 말했고 정학재씨는 "사과가 금방 색이 예쁘다. 힘들더라도 같이 힘내보자"며 독려했다.
[더셀럽 심솔아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KBS1 '인간극장'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