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 다 쿵따리' 박시은 "이제 진짜 이보미다"…이보희에 선전포고
입력 2019. 11.15. 08:24:49
[더셀럽 심솔아 기자] '모두 다 쿵따리' 박시은이 이보희에 선전포고를 했다.

15일 방송된 MBC 일일드라마 '모두 다 쿵따리'에서는 서우선(박혜진)을 조순자(이보희)에게서 떨어뜨리려는 송보미(박시은)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송보미는 서우선을 전원시키며 "조순자가 할머니 깨어난 줄 알면 또 무슨 짓을 벌일지 모른다. 당분간 숨어계시라"라고 말했다.

서우선은 "내가 이렇게 가도 되는지 모르겠다"며 걱정했고 송보미는 "나 괜찮다. 싸울 수 있다. 할머니가 뒤에서 지켜줄 것 아니냐"라고 안심시켰다.

한편 조순자는 병실에 도착했으나 서우선이 없었다. 서우선을 전원시킨 사람이 송보미라는 것을 안 조순자는 "니가 무슨 자격이냐. 너 이럴 자격 없다"고 화를 냈다.

그러자 송보미는 "나 자격 충분하다. 나 이제 진짜 이보미다. 나 신원회복 됐다"고 말했다.

[더셀럽 심솔아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MBC '모두 다 쿵따리'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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