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 다 쿵따리 미리보기] 박시은, 이보희에 "내가 당신 딸이지 않냐"
입력 2019. 11.15. 09:30:30
[더셀럽 김희서 기자] '모두 다 쿵따리' 박시은이 이보희와 전면전을 선언하고 서혜진은 김호진 딸 아름이를 위기에 빠뜨린 사실을 들킨다.

18일 방송되는 MBC 일일 드라마 '모두 다 쿵따리' (극본 김지현, 연출 김흥동) 89회에서는 송보미(박시은)가 자신이 서우선(박혜진)의 친손녀임을 조순자(이보희)에게 공식적으로 통보한다.

조순자가 송보미에게 “어머니 어딨냐. 어디로 빼돌렸냐. 네가 뭔데”라며 윽박지른다. 송보미는 “내가 누군지 오늘 기사도 났던데”라며 “이보미라고 당신 딸이지 않냐”라고 말한다.

조순자가 “일단 미게임에서 담보잡고 자금 빼는 걸로 처리해라”라며 “최대한 뺄 수 있는 금액은 다 빼서 옮겨”라고 직원에게 지시하는 것을 이나비(서혜진)가 목격한다.

송보미는 아름에게 “혹시 나비 아줌마가 아름이한테 나쁜 짓 했냐”라고 묻는다. 그러자 아름은“아줌마가 내 물에 초코가루를 넣었다”라고 털어놓는다.

두 사람의 대화를 우연히 들은 한수호(김호진)는 “그게 무슨 말이냐”라며 언성을 높인다.

'모두 다 쿵따리'는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오전 7시 50분에 방송된다.

[더셀럽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MBC '모두 다 쿵따리'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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