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처벌해주세요"…정동수, '프듀' 조작 논란에 일침
- 입력 2019. 11.15. 12:03:00
- [더셀럽 심솔아 기자] Mnet '프로듀스 101' 시즌2에 출연했던 정동수가 조작 논란에 대해 언급했다.
정동수는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거이거 파고 들어가보니 나도 피해자네 허허허"라는 글과 함께 #피해자1 #기분뜨뜻미지근 #쉬쉬하기싫으네 #나쁜놈들 #처벌해주세요 #프로듀스101'이라는 태그를 달았다.
정동수는 워너원을 배출한 '프로듀스 101' 시즌 2에 출연해 36등의 순위를 차지한 연습생이다. 현재는 ARKAY라는 이름으로도 활동중이다.
한편 조작 의혹을 받는 '프로듀스 101'은 전 시리즈가 조작 정황이 드러나 조사중이다. 안준영 PD 및 김용범 CP는 기소의견으로 검찰에 송치됐으며 이와 관련한 소속사 관계자 및 CJ ENM 부사장 등 10여명이 입건됐다.
[더셀럽 심솔아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정동수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