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단독] 웹툰 '소녀의 세계', 웹드라마 제작 확정…'통통한 연애' 최선미 PD 연출
- 입력 2019. 11.15. 13:33:16
- [더셀럽 박수정 기자] 인기 온라인 웹툰 '소녀의 세계'(작가 모랑지)가 웹드라마로 제작된다.
14일 더셀럽 취재 결과 '소녀의 세계'가 tvN D 디지털 드라마로 제작된다. 연출은 tvN D 웹드라마 '통통튀는 연애' 시즌1, 2의 최선미 PD가 맡는다.
'소녀의 세계'는 완벽하지만 늘 외로운 미소녀들과 평범한 흔녀인 오나리의 극적인 만남을 다룬 내용으로, 사춘기 소녀들의 일상과 고민을 섬세하게 그려낸 작품이다.
원작인 웹툰은 지난 2015년 5월 17일부터 연재를 시작했으며, 10대부터 20~30대 여성들까지 폭 넓은 구독자들에게 큰 사랑을 받았다. 지난 9월 시즌1이 완결됐으며 현재 휴재중이다.
'소녀의 세계'는 내년 상반기 공개될 예정이다.
[더셀럽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네이버 '소녀의 세계', 모랑지 작가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