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끼, 美소재 물품 대금 미납으로 피소…미수금만 4천만 원
- 입력 2019. 11.15. 14:24:30
- [더셀럽 이원선 기자] 래퍼 도끼가 미국 소재 한 주얼리 업체에서 고가 악세사리들을 외상으로 구매한 뒤 상환이 늦어지며 소송에 휘말리게 됐다.
15일 한 매체는 도끼가 미국 소재 주얼리 업체로부터 지난달 30일 피소됐다고 보도했다. 이 매체는 도끼가 보석 및 시계 대금으로 갚아야 할 미수금이 4천만 원에 달한다고 전했다.
A사는 지난해 도끼가 외상으로 총 2억 4700만원어치 반지, 팔찌, 목걸이, 시계 등을 가져갔으나 대금 납입을 차일피일 미루다 독촉 끝에 5차례 걸쳐 2억 여원을 갚았다고 주장했다. 남은 대금이 약 4천만원 가량이지만 8월부터 도끼가 연락을 피하고 있다는 입장이다.
이와 관련해 도끼 소속사 일리네어레코드 측은 공식 입장을 내놓지 않고 있다.
[더셀럽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일리네어레코드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