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노래가 좋아’ 하춘화 “서지연, 깨끗한 미성 가졌다” 폭풍 칭찬
- 입력 2019. 11.16. 11:22:05
- [더셀럽 이원선 기자] ‘노래가 좋아’ 서지연이 우승 후보 다운 무대를 보여줬다.
16일 방송된 KBS1 ‘노래가 좋아’에서는 김용임의 ‘사랑님’을 열창하는 ‘우리집 대표 가수’ 서지연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무대에 앞서 서지연은 언니를 소개하며 함께 경연대회에도 출전하며 무대를 꾸미고 다녔다고 전해 관객단의 이목을 끌었다. 무대가 끝난 후에는 심사위원단의 호평도 이어졌다.
하춘화는 “대중들한테 인식이 되려면 소리가 고와야 되는데, 지연 씨는 아주 깨끗한 미성이다. 가수로서 가능성이 있다”라고 말했다. 남상일은 “나이에 걸맞지 않게 안정적이고 자신감 넘치는 무대를 꾸민다. 노래는 뱃심이 있어야되니 잘 먹고 노래 연습해서 더 좋은 노래 들려주는 가수가 되길”이라고 칭찬했다.
[더셀럽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KBS1 ‘노래가 좋아’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