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날 녹여주오' 후속작은? 현빈X손예진 '사랑의 불시착'…첫 방송 날짜는?
- 입력 2019. 11.17. 21:15:57
- [더셀럽 박수정 기자] '날 녹여주오' 후속작 '사랑의 불시착'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tvN 새 토일드라마 '사랑의 불시착'은 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 '푸른 바다의 전설' 등을 집필한 박지은 작가의 신작이다.
어느 날 돌풍과 함께 패러글라이딩 사고로 북한에 불시착한 재벌 상속녀 윤세리(손예진)와 그녀를 숨기고 지키다 사랑하게 되는 특급 장교 리정혁(현빈)의 절대 극비 러브스토리를 그린 드라마.
배우 현빈, 손예진, 서지혜 출연 소식까지 더해져 기대와 관심이 쏠리고 있다.
현빈은 극 중 수려한 외모에 최정예 실력을 갖춘 특급장교 리정혁으로 분해 한계 없는 매력 발산을 예고하고 있다.
대한민국 상위 1% 상속녀 윤세리 역의 손예진은 이제껏 본 적 없는 톡톡 튀는 로코 여신으로 연기 변신한다.
서지혜는 극 중 고위 정치 군인 아버지와 평양 최고급 백화점 사장 어머니 밑에서 귀하게 자란 워너비 뮤지션 '서단'으로 등장한다.
그뿐만 아니라 '굿 와이프' '라이프 온 마스' '로맨스는 별책부록' 등 장르를 불문하며 세련된 연출력을 선보였던 이정효 감독까지 의기투합해 흥미진진한 스토리와 배우진의 합에 화룡점정을 찍을 예정이다.
'사랑의 불시착'은 오는 12월 14일 오후 9시 첫 방송된다.
[더셀럽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tvN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