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다감, 연상 사업가와 내년 1월 백년가약 [공식]
- 입력 2019. 11.18. 10:37:59
- [더셀럽 김지영 기자] 배우 한다감이 새 신부가 된다.
소속사 비비엔터테인먼트는 18일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한다감 씨가 오는 2020년 1월 5일 서울 모처에서 사랑하는 연인과 백년가약을 맺는다”고 밝혔다.
소속사에 따르면 한다감의 예비 신랑은 1살 연상의 사업가로 깊은 배려심과 듬직한 성품의 소유자다. 한다감과 1년 간의 진지한 만남 끝에 서로의 동반자가 되어 주기로 결심했다 .
예식은 예비 신랑이 일반인인 만큼, 양가 부모님과 가족들 및 가까운 친지들, 지인만 초대해 비공개로 조용히 예식을 올릴 예정이다.
끝으로 소속사는 “한다감 씨에게 아낌없는 사랑과 성원해주시는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며, 서로를 향한 신뢰와 사랑을 바탕으로 결혼이라는 좋은 결실을 맺으며, 인생의 제2 막을 앞두고 있는 두 사람에게 따뜻한 축복을 보내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또한 “한다감 씨는 결혼 후에도 배우로서 늘 최선을 다할 예정이니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한편 한다감은 한은정에서 지금의 이름으로 활동명을 변경, 오는 2020년 1월 방송 예정인 종합편성채널 채널A 드라마 ‘터치’에 출연한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더셀럽 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