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위 조작 논란 '프로듀스X101' 다시보기 서비스 중단
입력 2019. 11.18. 11:31:33
[더셀럽 신아람 기자] '프로듀스X101' 다시보기 서비스가 중단됐다.

Mnet '프로듀스X101' 안준영 PD가 순위 조작을 일부 인정한 가운데 티빙, Btv 등에서 다시보기 서비스가 중단됐다.

앞서 그룹 워너원 아이오아이 아이즈원 엑스원을 배출한 Mnet 오디션프로그램 '프로듀스'가 순위 조작 논란에 휩싸였다.

지난 14일 안준영 PD는 경찰 조사에서 '프로듀스X101'를 비롯 '프로듀스' 시즌 1, 2의 순위 조작 혐의를 일부 인정했다.

이에 엠넷 측은 "이번 사태를 매우 엄중하게 받아들이며, 무거운 책임감과 함께 진정으로 죄송한 마음을 갖고 있다"며 "현재 회사 내부적으로 진정성 있는 사과 및 책임에 따른 합당한 조치, 피해 보상, 재발방지 및 쇄신 대책 등을 마련하고 있다"고 사과했다.

[더셀럽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net '프로듀스X'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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