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꽃길만 걸어요 미리보기]최윤소, “상사 바꿔달라”는 요구에 설정환 당황
- 입력 2019. 11.18. 13:36:11
- [더셀럽 이지선 기자] ‘꽃길만 걸어요’에서 최윤소가 설정환과 설전을 벌인다.
18일 방송되는 KBS1 일일드라마 ‘꽃길만 걸어요’ 16회에서는 하나 음료에 입사한 강여원(최윤소)과 팀장 봉천동(설정환)의 대립하는 모습이 그려진다.
봉천동은 강여원에게 “어떻게 잘 좀 봐달라는 부탁이라면...”이라고 말한다. 여원은 다짜고짜 “상사 좀 바꿔줘”라고 엉뚱 부탁을 해 봉천동을 당황시킨다.
봉천동은 다시 강여원과 마주치자 “이제는 그쪽이라 부르지 말고 팀장님이라고 불러라”고 말한다. 강여원은 봉천동이 사원이 아니라 팀장이라는 말에 당황한다.
한편 회사를 비우려는 봉천동을 보고 김지훈(심지호)은 “어디가?”라고 묻는다. 봉천동은 “사장님 딸의 호출”이라며 “스튜디오에 문제가 좀 생겼나봐”라고 말해 지훈을 신경 쓰이게 만든다.
‘꽃길만 걸어요’는 월~금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된다.
[더셀럽 이지선 기자 news@fashionmk.co.kr/사진=KBS1 ‘꽃길만 걸어요’ 화면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