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촬영 종료 ‘동백꽃 필 무렵’, 오늘(18일) 종방연 진행
- 입력 2019. 11.18. 15:38:30
- [더셀럽 전예슬 기자] ‘동백꽃 필 무렵’이 촬영을 종료하고 오늘(18일) 종방연을 연다.
KBS2 수목드라마 ‘동백꽃 필 무렵’(극본 임상춘, 연출 차영훈) 측은 18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모처에서 종방연을 진행한다.
촬영을 마무리한 ‘동백꽃 필 무렵’은 오는 21일 마지막회를 앞두고 있다. 매회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하며 독보적인 수목드라마 1위 자리를 지킨 이 드라마는 20일부터 22일까지 강원도로 포상휴가를 떠난다. 출연진과 제작진은 포상휴가 현장에서 함께 최종회를 관람할 예정.
‘동백꽃 필 무렵’은 편견에 갇힌 맹수 동백(공효진)을 깨우는 촌므파탈 황용식(강하늘)의 폭격형 로맨스를 그린 드라마로 멜로와 휴머니즘, 스릴러까지 다 잡은 스토리는 물론 배우들의 열연까지 어우러져 시청자들의 호평을 받았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더셀럽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