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펭수 측 “개인정보 요구하는 사칭에 주의바란다” [공식]
- 입력 2019. 11.18. 16:26:57
- [더셀럽 전예슬 기자] ‘자이언트 펭TV’ 제작진이 펭수 관련 사칭에 주의하라고 당부했다.
18일 ‘자이언트 펭TV’ 유튜브 채널에는 “오프라인에서 펭수 관련 콘텐츠에 쓰일 목적이라며 개인정보를 요구하는 사례가 있다는 제보를 받았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자이언트 펭TV’는 공식 홈페이지, 유튜브 채널, SNS 등을 통한 공지와 정당한 절차 없이 절대 여러분의 소중한 개인정보를 수집하지 않으므로 사칭에 주의하시기 바란다”라고 밝혔다.
펭수는 남극에서 우주 대스타를 꿈꾸며 한국으로 헤엄쳐와 EBS 연습생이 된 10살의 펭귄 캐릭터다. 유튜브 구독자 수 71만 명을 돌파한 펭수는 각종 방송프로그램에 출연했으며, 최근 팬사인회 등을 개최하는 등 인기를 누리고 있다.
이하 전문.
안녕하세요, <자이언트 펭TV> 제작진입니다.
오프라인에서 펭수 관련 콘텐츠에 쓰일 목적이라며 개인정보를 요구하는 사례가 있다는 제보를 받았습니다.
<자이언트 펭TV>는 공식 홈페이지, 유튜브 채널, SNS 등을 통한 공지와 정당한 절차 없이 절대 여러분의 소중한 개인정보를 수집하지 않으므로 사칭에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EBS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