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필모♥서수연, 아들 백호 백일 미리 축하 "앞으로도 건강하게 자라자"[셀럽샷]
- 입력 2019. 11.18. 19:37:07
- [더셀럽 신아람 기자] 이필모 서수연 부부가 아들 담호 백일을 축하했다.
서수연은 1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담호 미리 백일잔치"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백일상 앞에 앉아 있는 아들 담호 모습이 담겨있다. 서수연은 여기에 "꼬마 도령 축 백일. 100일 동안 크느라 수고했어. 앞으로도 무럭무럭 건강하게 자라자. 신생아 탈출"이라고 덧붙이며 아들에 대한 무한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이필모 서수연은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연애의 맛'을 통해 만나 부부의 연을 맺었다.
[더셀럽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서수연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