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아한 모녀' 차예련, 김흥수에 "이제 시작됐어 구해준" 복수 예고
입력 2019. 11.18. 19:48:26
[더셀럽 신아람 기자] 차예련이 김흥수에 대한 본격적인 복수를 예고했다.

18일 방송된 KBS2 일일드라마 '우아한 모녀'에서는 인질에게 잡힌 한유진(차예련)을 구한 구해준(김흥수) 모습이 그려졌다.

옥상에서 떨어진 한유진은 구해준을 바라보며 "이제 시작됐어 구해준"이라며 의미심장한 표정을 지었다.

이후 구해준은 기절한 한유진 보호자로 병원으로 함께 향했다.

알고 보니 한유진은 작전을 위해 기절한 척을 했던 것.

병원에 찾아온 데니 정(이해우)에게 한유진은 "기절한 척 한 거다. 괜찮으니 얼른 가라"고 말했다.

데니 정은 "어머니와 시나리오에 없던 돌발 상황에 당황했다"라고 걱정했다.

[더셀럽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2 '우아한 모녀' 캡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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