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좌관2' 정만식, 이정재에 "당신 같은 부류 사람들 잘 안다" 전면전 선포
- 입력 2019. 11.18. 21:26:15
- [더셀럽 신아람 기자] 정만식이 이정재와 마주했다.
18일 방송된 JTBC 월화드라마 '보좌관: 세상을 움직이는 사람들 시즌2'(이하 '보좌관2')에서 최경철(정만식)과 장태준(이정재)가 마주했다.
앞서 장태준은 송희섭(김갑수)에게 전면전을 선포했다.
송희섭은 이에 반격을 준비했다. 이성민(정진영) 의원의 불법 선거자금 사건을 내사 중인 최경철(정만식) 부장검사를 서울중앙지검장에 임명한 것. 또한 이창진(유성주) 대표는 강선영(신민아)의 신변을 위협했다.
이날 최경철은 장태준에게 "당신 같은 부류 사람들 잘 안다. 밑 바닥에서 여기까지 올라오느라 고생했다. 쓰레기는 쓰레기통에 넣는 것"이라고 말한 뒤 떠났다.
반면 누군가가 강선영(신민아) 집을 뒤졌다.
이 소식을 듣고 이지은(박효주) 한도경(김동준)이 강선영 집을 찾아왔다.
강선영은 "이창진(유성주)의원이 찾아왔었다. 나한테 경고하는 거 다. 내가 눈엣 가시였을 테니"라며 호텔로 옮기라는 제안에 "호텔로 옮기면 내가 겁먹었다고 생각할 거다"라며 집안 정리를 시작했다.
[더셀럽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JTBC '보좌관2'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