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녹두전' 정체 알게된 김소현 장동윤, 눈물로 이별 "어서 가"
- 입력 2019. 11.18. 22:15:48
- [더셀럽 신아람 기자] 정체를 알게 된 장동윤 김소현이 눈물로 이별을 했다.
18일 방송된 KBS2 월화드라마 '조선로코-녹두전'에서 정체를 알게 된 전녹두(장동윤)과 동동주(김소현)이 눈물로 이별을 하는 모습이 그려져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이날 전녹두는 동동주에게 "알고 있어 내가 누군지"라며 정체를 알고 있다고 밝히며 "어서 가 가라고"라며 눈물을 흘렸다. 이에 동동주는 눈물을 흘리며 전녹두를 떠났다.
전녹두는 동주가 광해(정준호)로 인해 멸문당한 가문의 유일한 생존자이며 그 복수의 대상이 광해라는 사실을 알게 된 것. 무엇보다 ‘왕의 아들’인 자신의 정체를 동주 역시 알고 있었다는 사실에 그를 떠나보낼 수밖에 없었다.
그때 도착한 관군들은 포졸 없이 혼자 있는 전녹두를 수상하게 여겨 비밀리에 전녹두를 조사하라고 지시했다.
[더셀럽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2 '조선로코-녹두전'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