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19일) 날씨, 서울 첫눈 내려 체감온도↓…낮 최고 기온 4도 ‘건강유의’
- 입력 2019. 11.19. 06:59:07
- [더셀럽 전예슬 기자] 지난 밤 서울 지역에 첫눈이 내린 가운데 오늘(19일) 날씨는 강한 바람이 불면서 춥겠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전국에 가끔 구름이 많고 경기 남부와 충청도, 전라도는 새벽까지 곳에 따라 눈 또는 비가 오는 곳이 있겠다.
예상 강수량은 전날 오후 6시부터 이날 오전 6시까지 경기 남부, 충청도, 전라도, 제주도 산지, 서해 5도에 5mm 미만으로 예보됐다.
적설량은 같은 기간 경기 남부, 충청 내륙에 1~3cm, 충남 서해안, 전북, 제주도 산지, 서해 5도에 1cm 내외로 예상된다.
낮 최고 기온은 서울 4도, 천안 5도 등 전국이 3도에서 11도로 어제보다 쌀쌀할 것으로 보인다.
전날 밤부터 이날 새벽 사이 눈 또는 비가 오는 지역이 있어 도로가 미끄러운 곳이 있을 것으로 예상되니 교통안전에 특히 유의해야 한다.
이날까지 해안과 강원 산지에 바람 매우 강하게 불고, 그 밖의 지역에도 바람 강하게 부는 곳이 있어 시설물 관리에도 유의해야 한다.
미세먼지 농도는 경기도·충북은 ‘나쁨’, 그 밖의 권역은 ‘보통’으로 예상된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뉴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