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맛 좀 보실래요’ 한가림, 서하준에게 “자고 가겠다” 돌직구 고백?
- 입력 2019. 11.19. 08:44:41
- [더셀럽 전예슬 기자] 배우 한가림이 돌직구 고백을 했다.
19일 오전 방송된 SBS 아침드라마 ‘맛 좀 보실래요’(극본 김도현, 연출 윤류해)에서는 주사를 부리는 정주리(한가림)의 모습이 그려졌다.
정주리와 함께 택시를 타고 가던 중 이진상(서하준)은 그에게 집이 어디냐고 물었다. 하지만 정주리는 계속해서 방향을 이상하게 말했다.
다시 한 번 집이 어디냐고 묻자 정주리는 “로스앤젤레스. LA다. 거기까지 이 똥차로 갈 수 있나”라고 주사를 부렸다.
이진상이 장난치지 말라라고 했지만 정주리는 “장난 아니다. 진짜다”라면서 “나 좀 재워 달라”라고 부탁했다. 이진상이 당황해하자 그는 “나 오늘 자고 가겠다”라며 그대로 잠에 들었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맛 좀 보실래요'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