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마당’ 김정렬 “미국서 영어 실력 확인 차 부동산 자격증 도전→ 합격”
입력 2019. 11.19. 09:18:44
[더셀럽 김지영 기자] ‘아침마당’에서 방송인 김정렬이 미국 부동산 자격증을 따게 된 과정을 밝혔다.

19일 오전 방송된 KBS1 교양프로그램 ‘아침마당’에서는 ‘화요초대석’ 코너가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는 방송인 김정렬이 출연해 ‘웃긴 남자지만 우스운 남자는 아니다’를 주제로 이야기를 나눴다.

김정렬은 “미국에서 2년 6개월 동안 머물면서 애들과 1년 동안 영어 공부를 했다”며 “내 영어 실력을 테스트해보고 싶어서 에어컨 수리 자격증 시험을 도전을 했더니 합격을 했다. 실기는 내가 할 필요가 없어서 필기만 했다”고 말했다.

이어 “부동산 자격증 시험에 도전했다. ‘떨어지면 말지 뭐’하고 하루에 13시간씩 평일동안 했더니 붙었다”며 “우리나라처럼 시험을 일 년에 한 번씩 시험을 칠 수 있는 게 아니라 매일 같이 시험을 볼 수 있다. 수시로. 그래서 여섯 번을 보고 떨어졌다. 일곱 번째에 됐다”고 설명했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KBS1 '아침마당'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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