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꽃길만 걸어요 미리보기]설정환, 최윤소와 갈등 "지금 무슨 일을 한 줄 아냐"
- 입력 2019. 11.19. 09:47:39
- [더셀럽 이지선 기자] ‘꽃길만 걸어요’ 설정환이 최윤소의 실수에 대해 화를 낸다.
19일 방영되는 KBS1 일일드라마 ‘꽃길만 걸어요’(극본 채혜영 나승현, 연출 박기현) 17회에서는 실수를 연발하는 강여원(최윤소)의 모습이 그려진다.
봉천동(설정환)은 “지금 무슨 일을 한줄 아십니까”라며 강여원을 질책한다. 강여원은 거듭 “죄송합니다”라고 말한다. 이 때문에 대외협력팀 직원들도 난감한 상황에 처한다.
강여원은 자신의 실수를 만회하기 위해 외근을 나간다. 외근을 나가려던 도중 봉천동을 만난 강여원. 봉천동은 “어디를 들어가려고요?”라고 묻고 강여원은 “다시는 어제 같은 일이 생기지 않도록…”이라며 말을 잇지 못한다.
한편 남이남(나인우)은 불량 청소년들에게 괴롭힘을 당하고 있는 봉선화(이유진)를 발견한다. 봉선화는 “제발 돌려주세요”라며 외쳤고 이남은 불량 청소년들을 다 때려눕히고 “괜찮아요?”라고 말한다.
‘꽃길만 걸어요’는 월~금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된다.
[더셀럽 이지선 기자 news@fashionmk.co.kr/사진=KBS1 '꽃길만 걸어요'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