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현무·신혜선, ‘2019 KBS 연기대상’ MC 낙점 [공식]
- 입력 2019. 11.19. 10:57:55
- [더셀럽 전예슬 기자] 방송인 전현무, 신혜선이 ‘2019 KBS 연기대상’ MC로 낙점됐다.
KBS 관계자는 19일 “전현무, 신혜선이 ‘2019 KBS 연기대상’ MC를 맡는다”라고 밝혔다.
전현무는 지난해 ‘KBS 연기대상’을 진행한 바. 올해 연기대상 뿐만 아니라 김준현, 손담비, 장동윤과 함께 ‘2019 KBS 연기대상’ MC로도 나선다.
신혜선은 지난 7월 종영한 KBS2 드라마 ‘단 하나의 사랑’에서 이연서 역으로 열연을 펼쳤다.
‘2019 KBS 연기대상’은 오는 31일 생중계된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더셀럽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