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 다 쿵따리 미리보기] 이보희, 김호진에 "박시은 찾고 싶으면 영상 갖고 와"
입력 2019. 11.19. 11:24:42
[더셀럽 김희서 기자] '모두 다 쿵따리' 이보희가 박시은을 인질로 잡고 김호진에게 결정적 증거 영상을 요구한다.

20일 방송되는 MBC 일일 드라마 '모두 다 쿵따리' (극본 김지현, 연출 김흥동) 91회에서는 한수호(김호진)가 사라진 송보미(박시은)를 찾는 모습이 그려진다.

무슨 일이 생겼냐는 진미은(명지연)의 물음에 한수호는 “보미 씨가 없어졌다”라고 말한다. 진미은은 “멀쩡한 사람이 갑자기 왜 없어지냐”라며 당황한다.

이나비(서혜진)는 “송보미, 돌아오면 안되는 거 였다”라며 불안해하자 조순자(이보희)는 “엄마 그렇게 호락호락하지 않다”라고 말한다. 그러자 이나비는 “그래서 송보미를 볼모로 잡은거냐”라며 혼란스러워한다.

조순자는 한수호에게 “그 애 찾고 싶으면 영상 가져와라. 장기사 증언영상”이라며 “지금도 당신 사랑에 떨고 있을텐데. 어서 움직여라”라고 말한다.

이에 한수호는 “당신 미쳤냐. 송보미 어디있냐”라며 분노한다.

'모두 다 쿵따리'는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오전 7시 50분에 방송된다.

[더셀럽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MBC '모두 다 쿵따리'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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