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데' 노을, 전우성 "아내 둘째 임신, 예정일은 내년 4월 중순"
입력 2019. 11.19. 15:27:46
[더셀럽 신아람 기자] 노을 전우성이 둘째 임신 소식을 전했다.

19일 방송된 MBC FM4U '두시의 데이트 뮤지, 안영미입니다'(이하 두데)에는 가수 노을이 출연했다.

뮤지는 "축하할 일이 있다. 전우성 아내가 둘째를 임신했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에 전우성은 "예정일이 내년 4월 중 순이다"라며 웃어 보였다.

강균성은 "4월은 귀한달이다. 어마어마한 사람들이 많이 태어났다. 나도 4월에 태어났다"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이어 최근 결혼 소식을 전한 이상곤에 축하를 전했다.

이상곤은 "3월에 결혼하는데 너무 기쁘고 많은 분들이 축하해주셔서 감사하다. 예비 신부와는 사귄 지 3년 반 만에 결혼을 결심했다"라고 말했다.

프로포즈를 했냐는 질문에 "프로포즈는 아직이다"라며 축가는 멤버들과 함께 할 예정이라 밝혔다.

[더셀럽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C FM4U '두데'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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